피지 여행 기사들

11박 12일 라우 크루즈 탐험기 part I

라우 그룹, 피지 동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섬들을 부르는 이름이다.
리조트도 없고 한 달에 한번 정부에서 운행하는 여객화물선이 외부와 연결하는 교통의 전부로 그야말로 여행하기 힘든곳 이다.
난디에 거주하는 이 지역 출신들도 큰 맘을 먹어야 하는 이곳을 캡틴 쿡 크루즈 피지Captain Cook Csreusi Fiji에서 운행하는 11박 12일 크루즈로 다녀왔다.

 

​뚜르드몽드 2018. 04.

11박 12일 라우 크루즈 탐험기 part II

라우 그룹, 피지 동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섬들을 부르는 이름이다.
리조트도 없고 한 달에 한번 정부에서 운행하는 여객화물선이 외부와 연결하는 교통의 전부로 그야말로 여행하기 힘든곳 이다.
난디에 거주하는 이 지역 출신들도 큰 맘을 먹어야 하는 이곳을 캡틴 쿡 크루즈 피지Captain Cook Csreusi Fiji에서 운행하는 11박 12일 크루즈로 다녀왔다.
지난 4월호에 이은 그 나머지 이야기를 공개한다.

​뚜르드몽드 2018.05

또 다시 찾게 만드는 매직? 마나 아일랜드

Resort Story_Mana Island Resort& Spa

긴 여름방학(피지는 남반부에 위치하여 한국과는 계절이 반대이며, 11월부터 1월까지 약 2달간 여름방학이 제일 길다) 내내 온라인 게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계획한 스쿠버 다이빙 주니어 오픈 워터Junior Open Water와 주니어 어드벤스 오픈 워터Junior Advance Open Water 교육을 위해 마마누다Mamanuca 군도의 마나 아일랜드 리조트에 두 차례 다녀 왔다. 최소 3일이 필요한 일정 덕분에 집에서 온라인 학습을 한 후 3박 4일로 일정을 잡아 리조트를 연결하는 첫 페리와 마지막 페리를 예약 했다

​뚜르드몽드 2018.03.01

언제나 흥미진진!

타베우니 : Travel_Taveuni

“나 타베우니Taveuni에 스쿠버 다이빙으로 일주일 정도 다녀 오면 안될까?”

“그러지 말고 아이들도 함께 가면 어떨까? 비행기(국내선 경비행기)도 타보고 아이들에게 부족한 환경의 지역도 보여주고” “그럼 객실이 되는지 알아보고 예약 하지 뭐.” 이렇게 시작된 모처럼 가족 여행, 피지에서 세번째로 큰 섬 타베우니Taveuni, 이번이 대략 8번째 방문인가?

​뚜르드몽드 2016.12.01

천혜의 자연과
아름다운 사랑의 섬, 야사와 군도

1908년대 전 셰계에 개봉되어 누드신과 러브신으로 충격을(?) 주었던 블룩쉴즈Brooke Shields 주연의 영화<블루란군Blue Lagoon>을 안다면 아제 소리를 들을 만한 나이겠다. 하지만 19금의 일부 장면 외에 매우 뛰어난 영상미와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아름다운 자연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로운 세계로의 탐험을 꿈꾸게 했다. 요즘 세대들은 모를 추억의 영화로 출연진들은 세월의 흔적을 비켜가지 못했지만 영화 속 배경인 눈분신 야사와 군도의 섬들은 여전히 그래로이다. 

​뚜르드몽드 2017.12.

영화처럼, 몬드리끼 섬

태풍과 같은 자연적인 재해가 아닌 이상 30년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방문객을 위해 자연을 훼숸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계단이나 일부 편의 시설을 만드는 것 이외에는 영화 속의 장면을 그대로 재현 할 수 있는 곳이 피지의 영화 촬영지이다. 이번호에는 영화 톰 행크스Tom Hanks 주연의 <캐스트 어웨이Castaway> 촬영지인 몬드리끼Modriki 섬을 찾아 가보자. 

​뚜르드몽드 2017.11

품격의 낙원 FIJI

Various Quality of Paradise

뚜르드몽드의 창간 17주년 특집으로 오랜만에 FIJI를 소개하려고 했지만 일이 점점 커지면서 남태평양 특집으로까지 변모했다. 남태평양의 교통 허브인 FIJI와 바누아투 그리고 사모아까지 장장 보름을 취재하면서 ‘왜,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얘기하지 않지?’하는 강한 불만의 목소리 때문에 마음이 내내 불편했다. 분명히 아름다운 곳이고 그들만의 전통과 역사 그리고 품격을 갖고 있는 곳이건만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식인종과 추장, 부족들만 가득한 나라로만 알려지고 있다. 이런 우리의 오만불손함을 철저하게 깨트리고 싶었다. 남태평양에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언정 단 한번만 간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말이 꽤 신뢰 있게 들리는 그 첫 번째 품격의 낙원이 바로 FIJI다.

​뚜르드몽드 2013.04.01

​즐거움의 시작, 난디

The beginning of the fun, Nadi

보통 어느 나라이던지 공항이 있는 곳은 별로 볼 것도 없고 특별하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난디의 경우는 다르다. 비티 레부Viti Levu와 바누아 레부Vanua Levu 등 두 개의 본섬으로 이뤄진 FIJI의 특성상 가장 큰 섬인 비티레부에 있는 난디는 그저 국제공항이 있는 관문만이 아니다. 즐거운 쇼핑과 포트 데나라우를 통한 다양한 수상레저 등의 액티비티와 입맛을 호사롭게 해주는 레스토랑이 밀집한 그야말로 짜릿한 즐거움이 시작되는 곳이다.

​뚜르드몽드 2013.04.01

자연속에서의 삶,

칸다부 : Kadavu

8년전인 것 같다. 친한 현지 분이 손에 들고 가던 푸른 바다의 수면위로 올라온 각색의 산호초 위를 스노클링 중인 커플이 담긴 사진 엽서 한 장이 눈에 들어왔다. “여기가 어디야?”, “어, 칸다부”. 이때부터 칸다부는 내게 꼭 방문해봐야 하는 장소 중 하나로 정해졌다. 그리고 마침내 다녀온 칸다부는 마타바Matava 리조트의 ‘Untouched’ 단어 하나로 다 설명이 된다.

​뚜르드몽드 2016.11.01

피지에서 즐기는 시간 여행

세계에서 제일 먼저 해돋이를 맞이할 수 있는 곳은? 그곳은 바로 날짜변경선Date Line이 지나는 FIJI이다. 2000년 당시 밀레니엄Millennium을 앞두고 전 세계 방송국들이 FIJI의 타베우니Taveuni로 몰려들었다. 그것은 바로 날짜변경선이 섬 가운데를 지나감에 따라 세계에서 제일 먼저 뜨는 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 타베우니에서 세계에서 제일 먼저 뜨는 해와 지는 해를 하루에 볼 수 있다는 것을 잘 모른다. 새해를 맞아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보며 다양한 FIJI의 모습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4곳의 리조트를 소개한다.

​뚜르드몽드 2016.02.01

FIJI 여행의 완성법,

캡틴 쿡 크루즈 항해! : FIJI CAPTAIN COOK CRUISE

작년 3월말, FIJI를 방문했을 당시에는 기막힌 날씨(?) 때문에 바다가 아닌 육지 위에서 종횡 무진했지만 이번에는 다행히 바다 위에서는 비가 오지 않아 야사와 군도를 종횡 무진하며 진짜 FIJI를 보고 왔다. 데나라우 항구에 정박해 있는 ‘리프 엔데버REEF ENDEAVOUR’라는 이름의 크루즈 선을 타고 4박5일간 FIJI의 바다와 섬을 돌아볼 수 있었던 것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특별한 여행이었다. 자, 이제부터 FIJI로의 멋진 항해를 시작해볼까?

​뚜르드몽드 2015.01.01

당신이 FIJI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

‘1,000 Places to See Before You Die’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1,000곳’ 뉴욕 타임지 베스트 셀러였던 페트리샤 슐츠Patricia Schultz가 25년간 본인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총 17곳의 지명 중 FIJI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FIJI를 표현하기 제일 좋은 문구가 아닌가 생각한다. 보기 편하고 원고 쓰기 쉽게 FIJI를 방문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들어보려 했지만 10가지 또는 20가지던지 결국은 다 연결이 되는 이유들로 아무리 압축을 해도 6가지가 최상일 듯 하다. 20년간 FIJI를 한국에 알리기 위한 필자의 노력 치고는 다소 허무한 결과이겠지만 이 6가지만으로도 FIJI를 담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겠다.

​뚜르드몽드 2014.11. 01

내 마음 속의 천국,

나이비이비 마을

타베우니Taveuni 섬은 필자에게 많은 것들을 선사해 주었다. 생애 첫 다이빙, EBS와 KBS에서의 촬영을 통한 두 번의 수중 촬영 및 방영, 그리고 사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 주었으며, 이렇게 잡지에 기고를 할 기회까지 만들어 주었다. 그 중에 내 마음속에 천국은 이런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 곳이 있다. 타베우니 섬에서 배로 약 15분간 가면 해변가에 위치한 조그만 마을이 나온다. 바로 나이비이비Naiviivi 마을이다.

​뚜르드몽드 2014.08.01

타베우니의 완벽한

프라이버시 리조트

FIJI의 또 다른 FIJI인 타베우니Taveuni에는 세상 밖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보석 같은 리조트가 있다. 외부로부터 어느 누구에게 사생활 침해를 받지 않을 수 있는 특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프라이버시 리조트로 가보자.

​뚜르드몽드 201.07.01

FIJI의 또 다른 FIJI, 타베우니

FIJI에는 총 333개의 섬이 있는데 그중 사람이 사는 곳은 통계자료에도 나와 있지 않아 그 숫자를 정확히 파악할 수가 없다. 그러나 수많은 작은 섬들 사이로 특별함으로 무장한 리조트들이 있다. 평생의 꿈을 이룬 한 부부의 섬인 완딩기 아일랜드와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나모투와 타바루아를 만나보자.

​뚜르드몽드 2014.01.01

바누아레부의

람바사와 사부사부

바누아레부Vanua Levu는 FIJI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다. 총 인구는 약 13만 명으로 동서로 길게 펼쳐져 있으며, 아직도 미개척지가 많은 지역이다. 서쪽은 다양한 목재의 재배지 및 벌목지이며, 특히 중국에서 채굴권을 가지고 있는 알루미늄의 원료인 대규모 보크사이트Bauxite광산이 있다. 동쪽으로는 FIJI 제2의 사탕수수 재배지이며, 2007년 미국 CBS방송의 서바이벌Survivor 이 촬영된 곳이기도 하다. 관광지로는 유일하게 온천 지역인 사부사부Savusavu 지역만이 개발되어 있으며, 다른 지역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뚜르드몽드 2014.05.01

영원이 기억될 둘만의 시간여행 '야사와군도' : Yasawa Group

크고 작은 다양한 산호군의 밭을 지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곳, 아무도 없는 둘만의 해변에서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바로 야사와 군도이다.

​뚜르드몽드 2014.04.01

여기가 정말

남태평양이다

: This is really the South Pacific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정화가 되어 버리는 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 빛 바다, 그리고 청정의 자연이 어우러진 야사와 군도는 전 세계의 젊은이들과 가족들을 끊임없이 끌어 들이고 있다. 그 현장을 돌아 보자.

​뚜르드몽드 2014.03.01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 마마누다 군도 : Imagine More Fun, Mamanuca Group Islands

FIJI를 찾는 모든 여행객들이 상상하는 바다는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산호초로 둘러 쌓인 푸른 바다 일 것이다. 때로는 푸르른 하늘과의 경계가 모호한 옥색의 바다에서 일탈을 꿈꾸던 내 자신에게 충분한 힐링을 주는 것, 거기에 더해 다양한 해양 스포츠들이 가능하다면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휴양이 되지 않을까? 2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마마누다 군도Mamanuca Group에 위치한 리조트들은 이러한 여행객들의 바램을 충족시켜주는 것은 물론 특별한 즐거움도 선사해준다.

​뚜르드몽드 2013.11.01

선코스트 : 일출과 일몰이 무척 매혹적인

FIJI 내륙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는 선코스트Sun Coast는 여행객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지역이다. 하지만 비티레부Viti Levu를 돌아 보고 싶어 하는 여행객들은 꼭 지나가야 하는 길목이기도 하다.

​뚜르드몽드 2013.10.01

마마누마군도의 리조트에는 특별함이 있다 : Private and Special Resorts in Mamanuca Group Islands

FIJI에는 총 333개의 섬이 있는데 그중 사람이 사는 곳은 통계자료에도 나와 있지 않아 그 숫자를 정확히 파악할 수가 없다. 그러나 수많은 작은 섬들 사이로 특별함으로 무장한 리조트들이 있다. 평생의 꿈을 이룬 한 부부의 섬인 완딩기 아일랜드와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나모투와 타바루아를 만나보자.

​뚜르드몽드 2014.01.01

다양한 스타일의

리조트로 즐겨라 :

Enjoy a variety of resort, FIJI

‘FIJI다움을 느끼며 둘, 셋 또는 몇 가족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아일랜드 리조트들은 없을까? 너무 멀어도 안되고 난디에서 1시간 정도 거리에서’ 이런 분들을 위한 장소들이 마마누도 군도에 있다.

​뚜르드몽드 2013.12.01

FIJIAN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지난 달에 이어 FIJI의 수도인 수바Suva와 주위 지역들을 소개한다. 외세 속에서도 지켜온 FIJIAN의 추장에 대한 존경심을 보며, FIJIAN들이 지켜가고 있는 자기들만의 VILLAGE문화가FIJIAN으로 살아가게 하고 있음을 여실히 볼 수 있을 것이다.

​뚜르드몽드 2013.08.01

최고의 스릴을 즐겨라! 퍼시픽 하버

FIIJI에서 최고의 스릴을 맛보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퍼시픽 하버Pacific Harbor를 들려야 한다. 케이지Cage가 아닌 바닷속에서 7미터 길이의 타이거상어Tiger Shark와 함께 하는 스쿠버 다이빙을 할 수 있다면 더 말해 무엇 하겠는가?

​뚜르드몽드 2013.07.01

남태평양 또 다른 세상, 코랄코스트

지난 달에 이어 FIJI의 코랄코스트Coral Coast지역을 소개한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바다와 달리 이곳의 바다는 거칠고 깊은 대양과의 완벽한 단절을 이루고 있다. 넓게 펼쳐진 산호군들이 먼 대양에서 들어오는 거친 파도를 막아 주며, 그 안쪽으로 맑고 잔잔한 바다를 만들어준다. 오염되지 않는 맑은 냇가와 같은 바다를 끼고 펼쳐진 이곳이 그래서 더욱 소중한 이유다.

​뚜르드몽드 2013.06.01

황홀한 이상향에

머물다

4월호 커버인 FIJI를 게재하면서 그 많은 지면으로도 다 채울 수 없는 것이 못 내 아쉬웠다. 그래서FI JI에서 취재하면서 만난 완벽한 FIJI인이나 다름없는 진투어 박재협소장의 생생한 사진과 글을 뚜르드몽드 독자들에게 1년간 연재하기로 했다. 외지인이 아닌 현지인의 눈으 로 본 잘 알려지지 않은 FIJI의 멋진 자연과 FIJIAN의 매력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첫 번째로 창 대신 총을 든FIJ IAN의 사연이 담긴 모미Momi지역과 소금마을이라고 불리는 로마와이 마을Lomawai Village, FIJI의 자랑인 나탄돌라 해변Natadola Beach을 소개한다.

​뚜르드몽드 2013.05.01

품격의 낙원 FIJI

Various Quality of Paradise

뚜르드몽드의 창간 17주년 특집으로 오랜만에 FIJI를 소개하려고 했지만 일이 점점 커지면서 남태평양 특집으로까지 변모했다. 남태평양의 교통 허브인 FIJI와 바누아투 그리고 사모아까지 장장 보름을 취재하면서 ‘왜,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얘기하지 않지?’하는 강한 불만의 목소리 때문에 마음이 내내 불편했다. 분명히 아름다운 곳이고 그들만의 전통과 역사 그리고 품격을 갖고 있는 곳이건만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식인종과 추장, 부족들만 가득한 나라로만 알려지고 있다. 이런 우리의 오만불손함을 철저하게 깨트리고 싶었다. 남태평양에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언정 단 한번만 간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말이 꽤 신뢰 있게 들리는 그 첫 번째 품격의 낙원이 바로 FIJI다.

​뚜르드몽드 2013.04.01

​즐거움의 시작, 난디

The beginning of the fun, Nadi

보통 어느 나라이던지 공항이 있는 곳은 별로 볼 것도 없고 특별하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난디의 경우는 다르다. 비티 레부Viti Levu와 바누아 레부Vanua Levu 등 두 개의 본섬으로 이뤄진 FIJI의 특성상 가장 큰 섬인 비티레부에 있는 난디는 그저 국제공항이 있는 관문만이 아니다. 즐거운 쇼핑과 포트 데나라우를 통한 다양한 수상레저 등의 액티비티와 입맛을 호사롭게 해주는 레스토랑이 밀집한 그야말로 짜릿한 즐거움이 시작되는 곳이다.

​뚜르드몽드 2013.04.01

시간을 달리는 FIJI : Who Leapt Through Time

FIJI가 유명한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날짜변경선Date Line 이 있다는 데 있다. 즉,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보고 싶거나 어제와 오늘을 순식간에 오갈 수 있는 타임슬립을 경험하고 싶다면 FIJI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타베우니Taveuni로 가면 된다

​뚜르드몽드 2013.04.01

FIJI를 가꾸는 행복한 정원사 : Beautiful and Happy Gardener

FIJI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타베우니Taveuni 는 바누아 레부 섬과 함께 북섬 지역에 포함되며 비티 레부, 바누아 레부 다음으로 큰 섬이다. 이곳이 사랑 받는 이유는 다름 아닌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된 천혜의 자연 환경과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친절하고 순수한 사람들 때문이다. 타베우니의 마을에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뚜르드몽드 2013.04.01

마마누다군도에서
누리는 남태평양

“야 이거 얼마 만에 보는 태양이야?“
해가 쨍쨍하니 다급했던 마음에 다소 여유가 생기는가 싶더니 몸은 바빠지기 시작했다. 시간이 없다. 이러다 또 뒤통수라도 치는 날에는 물거품이 되고 만다. 서둘러 차를 몰아 데나라우 항구로 달렸다. 미리 예약해놨던 400마력짜리 피싱보트가 항구에 정박해 있다. 아이스박스에 대형 참치를 잡았을 때 사용할 장비(?)들을 챙기고 보트에 올라탔다. 이제야 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남태평양이다. 마마누다 군도는 본 섬인 비티 레부Viti Levu의 북서쪽에 있는 곳으로 상대적으로 북쪽에 위치한 야사와 군도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곳에는 섬 하나에 단독 리조트가 있는 프라이빗 아일랜드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뚜르드몽드 2013.04.01

혼자만의 정원을 
​누려라 : FIJI

지난 2000년에 새해의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세계 기자들이 몰려 들었던 타베우니를 기억하는가? 타베우니에는 세 군데의 Sunrise beach가 존재한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곳은 타베우니 도로의 끝에 있는 라베나Lavena 해변으로 저 먼 바다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먼저 뜨는 해돋이를 볼 수 있다. 물론 기자의 경우 이를 위해 새벽 4시부터 일어나 부지런을 떨어야 했지만 자연은 그리 호락호락 쉽게 자신을 보여주지 않았다. 얄궂게 보여줄 듯 말 듯 일부만 허용했던 콧대 높았던 그녀. 일출은 멈추지 않을 사랑의 열정과 같은 것임을 그녀가 다시 한번 충고해주는 듯 하다. 신비로운 타베우니의 자연은 매일 아침 새롭게 태어난다.

​뚜르드몽드 2013.04.01

피지 나라는 Jintour Ltd.의  피지 상품

브랜드입니다. 
 

Jintour Ltd. 
사업자 번호 CO.NO.20632


주소 : Queens Road, Mercure Nadi

           FIJI Islands

피지 영업 시간 
​월-금 : 08:30am ~ 05:30pm

Tel: +679-672-8841

Fax: +679-672-8842

E-mail : jintou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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